과학 인문학 - 김병호 물리학 전공이면서 시인이라는 독특한 조합을 가진 사람이 쓴 책이다. 교과서나 여러 책을 통해 배운 물리(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질량 등등..)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 본점이 인상이 깊다. 결론적으로, 물리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긴 하지만 뭐랄까.. 설명 방식이 대단히 시적이다. 또, 외국 서적을 번역해 들여온 다른 여러 책과 달리, 한국인이 직접 책을 써서 그런지 비유가 남다르다. 해남댁, 포천댁 등등의 표현이나 홍어, 젓갈에 대한 구수한 표현등 (왜 물리책에 이런 내용이 있는지는 직접 읽어보도록 하자) 토종 한국인이라는 느낌이 확 든다. 애초에 출판사 서평 자체가 과학의 언어는 수학일뿐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유쾌하고 서정적인 인문학의 언어로 물리학의 기본 개념들을 꿰뚫는 문제적 저작! 인지라 신선한 .. 더보기 SQL - 05 이제 SQL 콘솔을 켠후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보자.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명령어는 다음과 같다.CREATE DATABASE 이름; (간혹 명령어중에 세미콜론을 안붙여도 되는 명령어가 있는데 필자는 혼동을 막고자 다 붙이기로 했다) 'Fruit'이라는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었다. Query OK가 뜬다면 명령이 잘 실행되었다는 뜻이다. 정말 그런지 확인하기 위해 APMSETUP폴더에 들어가 보자. 폴더가 만들어졌다. 콘솔창에서도 현재 무슨 데이터베이스가 있는지 확인하는 명령어가 있다.SHOW DATABASES; 확인했다면, 이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야한다. 사무실안에서 작업을 할려면 일단 사무실에 들어가야 하는것과 같은 이치이다. (원격으로 하는것도 나의 명령들이 사무실 안에 들어가야하니...) 명령어는 다음.. 더보기 폰 노이만의 디자인 [출처 - 구글] 폰 노이만이 앨런 튜링의 논문을 봤는지 안 봤는지 알 수 없지만 폰 노이만은 1945년 'First Draft of a Report on the EDVAC'이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또, EDVAC이라는 컴퓨터를 만들었는데, 튜링의 기계와 비슷하지만 사뭇 다른 양상의 컴퓨터였다. 폰 노이만의 기계는 메모리에 프로그램이 저장되고, 메모리는 주소로 직접접근했다. 또, 중앙제어장치에 Program Counter(PC)를 (Personal Computer 이랑 다르다...) 만들어 프로그램의 흐름을 제어했다. 튜링의 기계와 폰 노이만의 기계 모두 어느 것이 더 낫다거나 한 쪽이 하는 일을 다른 쪽이 못 한다거나 하는 일을 없다. 두 기계 모두 유사한 구조를 띄고 있기 때문이다. 더보기 이전 1 ··· 6 7 8 9 10 11 12 ··· 73 다음